세계일보 2027 신춘문예 공모
세계일보가 신인의 문학적 가능성을 발굴하는 2027 신춘문예를 개최한다. 단편소설은 원고지 80장 안팎, 시는 3편 이상, 문학평론은 70장 안팎을 모집한다. A4용지로 출력한 원고를 세계일보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으로 우편·택배 또는 방문 제출하며 인터넷과 팩스 접수는 받지 않는다. 마감은 2026년 12월 2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다. 미발표 작품만 가능하며 다른 신춘문예 중복 응모나 표절 작품은 낙선 처리된다.
주최/주관
세계일보
상금
단편소설 500만원, 시 300만원, 문학평론 300만원
마감
2026-12-02
응모 자격
미발표 작품으로 응모하는 신인; 타 신춘문예 중복 응모 및 표절 작품 제외
가입 없이 150~1,500자 분석 · 카드 등록 없음 · 3개 문체 신호 확인
출처 · 세계일보
이 공모전, 이렇게 준비하세요
문학상 공모 제출 전 아래 순서로 점검하면 완성도를 높일 수 있어요. 3rdWriter로 문체 분석과 1화·시놉시스 점검을 함께 진행해 보세요.
- 1
주제·소재 확정
심사가 기대하는 문학적 완성도의 방향을 잡습니다.
- 2
요구 분량 확인
단편/중편/장편 규정 매수를 정확히 맞춥니다.
- 3
마감 역산 집필 일정
퇴고 시간을 확보하도록 마감에서 거꾸로 계획합니다.
- 4
첫 문장·도입부 다듬기
심사위원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도입부를 집중 퇴고합니다.
- 5
문체·맞춤법 최종 점검
제출 전 문체 일관성과 맞춤법을 마지막으로 검수합니다.
체크리스트의 문체 점검, 지금 바로 할 수 있어요
원고 150~1,500자로 문장 리듬·어휘 온도·묘사 습관을 가입 없이 확인합니다. 결과를 보고 가입하면 방금 원고로 DNA 분석을 이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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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정보는 주최측 공고를 자동 수집한 요약이며, 정확한 일정·자격은 반드시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